
광주시 곤지암고추연구회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곤지암농협 본점 주차장에서 직접 재배한 건고추와 고춧가루를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기회를 제공하여, 고품질의 우수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신뢰를 가지고 거래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입니다. 직거래 장터에서 판매될 제품은 건고추(무꼭지) 5㎏ 17만 원, 고춧가루 5㎏ 18만 원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곤지암고추연구회는 고추의 품질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광주리에'라는 자체 브랜드를 선보이며, 맑고 깨끗한 광주의 자연을 담은 우수한 고추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장터는 이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의 신뢰를 더욱 확고히 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학호 곤지암고추연구회장은 “폭염 속에서도 회원들이 고추의 맛과 품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곤지암 지역의 GAP 인증을 받은 30농가에서 재배하고 세척한 고품질의 고추만을 선보일 예정이므로, 올해도 전량 판매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지역 농산물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광주리에' 브랜드의 도입으로 광주 고추의 품질과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입니다.
광주시 곤지암고추연구회가 주최하는 이번 직거래 장터는 지역 농산물의 품질과 신뢰성을 높이는 중요한 행사로, 고추를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광주리에' 브랜드를 통해 우수한 고추를 믿고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