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인자지리지(敵人自至利之)는 손자병법에 나오는 말로 ‘이해관계로 주도권을 장악하라’는 뜻입니다.
세상의 모든 조직이나 사람은 결국 이(利)와 해(害)라는 두 상반된 개념을 기초로 행동을 결정합니다.
‘적을 나에게 오게 하려면 그들이 이익이라고 생각하는 미끼를 던져라.
반대로 적을 나에게 오지 않게 하려면 오는 것이 손해라고 생각하게 하라.’ 결국 주도권을 쥐는 것은 승패에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주도권, 그것은 상대방의 이해를 정확히 파악하여 내가 원하는 대로 오게 할 수 있고, 원하는 대로 가게 할 수 있는 승리의 핵심 기술입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파악하면 주도권을 쥘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