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지망지(投之亡地)는 ‘망할 수밖에 없는 곳에 자신을 던져라’는 뜻으로 거칠고 험난한 환경, 죽음의 땅에 자신을 던져보면 오히려 그곳에서 죽을 길이 아닌 살 길을 발견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이 말은 바닥을 쳐보고 막다른 곳에 가보았기에 웬만한 충격과 공포에는 눈 하나 꿈쩍하지 않는 강한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생의 큰 실패를 겪어보지 못한 사람이 크게 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거칠고 험난한 환경이라도 도전을 해야만 성공의 길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되뇌어야 할 철학입니다.
망할 수밖에 없는 곳에서 더 큰 삶의 의지가 생겨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