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처구생(絶處求生)은 ‘위기 속에 생존을 도모하라’는 전략으로 일명 ‘위기 속에서 해답을 찾아낼 수 있다’는 말입니다.
위기 속에서 해답을 찾으려면 주관적 능동성과 전략가다운 지혜로운 눈, 발명가다운 창조적 사유, 예술가다운 번득이는 영감을 필요로 합니다.
조직이 위기에 처하면 절박감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문제는 그 절박감을 어떻게 수용하느냐입니다.
넋을 놓고 죽음을 기다릴 것인가, 적극적으로 생존을 도모할 것인가? 어려움을 기반으로 새로운 경쟁력을 만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 군자의 모습입니다.
절박함이 오히려 생존을 도모하기에 가장 좋은 조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