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을 살면서 누구나 늘 고민하는 것 중 하나가 무엇을 먼저 하고 무엇을 나중에 할 것 인가에 대한 문제입니다.
‘대학’에 보면 선후를 정확히 알고 결정하는 것이야말로 도통(道通)하는 방법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선후, 시종(始終), 본말(本末)이 있습니다.
일의 선후를 잘 판단하고 실천에 옮기는 것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선후를 정확히 결정하는 것이야말로 도와 통하는 방법입니다. 이것은 ‘선후'에 대한 간단하지만 명확한 판단입니다.
본말이 전도되곤 하는 요즘 세상에 절실하게 필요한 생각입니다. ‐^
일의 순서를 세밀히 파악하여 집중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