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적천석(水適穿石)이란 말은 “물이 한 방울씩 떨어져도 끊임없이 떨어지면 돌에 구멍을 만든다.”는 뜻입니다.
물방울은 얼핏 보면 하찮아 보이기도 하고 미미한 이미지로 연상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물방울이 합쳐지면 사정이 달라집니다. 이것은 ‘작은 힘이 모여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작은 일도 반복하면 큰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되듯이 하찮은 잘못을 방관하다가는 인생이 송두리째 망가진다는 것입니다.
지금의 작은 행적이 결국 나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작은 잘못이라도 계속 쌓이면 크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