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설공단이 인천‧김포공항에서 서울 시내로 이어지는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에 '서울색 꽃길'을 조성했다. 이곳에는 스카이코랄색의 화사한 꽃들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올림픽대로 개화IC부터 약 1㎞ 구간과 가양대교 북단 인근 2㎞ 구간에 코랄작약과 아주가 등 다양한 꽃들이 심어졌다. 이를 통해 서울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화려하고 매력적인 첫인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설공단의 한국영 이사장은 “이번 꽃길 조성을 통해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첫인상을 주고, ‘매력서울’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꽃길 프로젝트는 서울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첫인상을 주며, 도시의 매력을 한층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색 꽃길'은 서울의 관문 역할을 하는 도로에 생동감을 더하고, 방문객들에게 서울의 매력을 각인시킬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