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당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참치 횟집 제이콥참치는 특별한 참치 경험을 선사한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으로 올라가면, 아름다운 분위기의 가게가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각각의 방은 섬의 이름으로 되어 있고,
통유리로 바깥 풍경을 감상하며 친구나 연인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메뉴를 주문하자마자 테이블에 참치와 날치알 등을 버무린 것이 제일 먼저 상차림되는데,
그 신선하고 짭잘하고 감칠맛 가득하여 흰쌀밥에 얹어 비벼먹기에도 좋겠다.

물론, 회초밥은 기본이며, 특스페셜 메뉴로는 다양한 참치 부위와 함께 고급스러운 구성이 제공된다.
특히, 참치의 다양한 부위를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면서 술을 마시는 재미도 더해진다.

중간에는 한우구이와 같은 따뜻한 고기도 나오며, 새우튀김과 메로구이 등 다양한 안주도 함께 제공된다.
특히, 랍스터라면은 그 비주얼만으로도 감탄을 자아내며, 랍스터의 신선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사당역 참치 횟집 제이콥참치는 오랜만에 친구와 즐거운 미식의 시간을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주었다.












